방치해둔 사이
내 지난 추억은 여기에서 숨쉬고 있었구나.. 그대로.
저 옆의 사진을 보니
정말 새록새록...
새삼 2년전이란 사실이 나를 당황시키는구나..
그 동안..
나에겐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.
힘들기만 했던 4학년 1년.
그리고 또
한번도 생각해보지않았던
역시나 미래는 알수없는 것이란 걸
확인시켜주는
나의 직장.
그리고..
그래도 언제나 내 곁에 있는
스물일곱 미스터리.
나에겐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일들이 펼쳐질까.
다시 일년이 지나고
여기에 와 있을 땐
난 어떤 기억을 추억하고 있을까.. 또.
내 지난 추억은 여기에서 숨쉬고 있었구나.. 그대로.
저 옆의 사진을 보니
정말 새록새록...
새삼 2년전이란 사실이 나를 당황시키는구나..
그 동안..
나에겐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.
힘들기만 했던 4학년 1년.
그리고 또
한번도 생각해보지않았던
역시나 미래는 알수없는 것이란 걸
확인시켜주는
나의 직장.
그리고..
그래도 언제나 내 곁에 있는
스물일곱 미스터리.
나에겐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일들이 펼쳐질까.
다시 일년이 지나고
여기에 와 있을 땐
난 어떤 기억을 추억하고 있을까.. 또.

